Oct. 31, 2015 #한류전선# 새로운시작을나에게 给自己一个新的开始

Oct. 31, 2015 #한류전선# 새로운시작을나에게 给自己一个新的开始

2015-10-31    11'32''

主播: VOE外语广播电台

722 24

介绍:
节目组:한류전선 韩流前线 节目名称:새로운시작을나에게 给自己一个新的开始 垫乐:《爱 无限》 새로운 시작을 나에게 给自己一个新的开始 내 머리속의 생각들은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엉켜있었다.내가 마치 스스로 고치실을 만들어 자신을 옭아매는 누에 같다든가 혹은 거대한 숲속에서 길잃은 개미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복잡한 이 세계에 속해있는 난 그저 우두커니 서있을 수밖에. 杂乱的思绪就像一堆乱麻一样缠绕着我,感觉自己像一只蛹,作茧自缚。又好像自己是一只在森林里迷路的蚂蚁,面对复杂的世界不知所措。 해자의 이런 시구절이 있다. "내일부터,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말을 먹이고, 장작을 패고, 세계를 떠돌아 다닐 것이다.나에겐 집 한채가 있어, 바다를 향하고 따뜻한 봄 꽃이 핀다." 나도 나 자신에게 진정한 생활을 선물하고 싶다. 하나의 "새로운" 시작말이다. 내일부터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지. 고민거리, 우울한 생각 같은건 잠시 놔둔채 자유롭게, 다시 시작하는거다. 모든 나쁜 기억은 버리고 기쁜 마음만을 간직한 새로운 내가 되길 바래본다. 海子说:“从明天起做个幸福的人,喂马、劈柴、周游世界。面朝大海,春暖花开。”我也想给自己享受生活。“一个新的开始。”从明天起做个快乐的人,烦恼、忧愁,全都抛掉。自由自在,每天给自己一个新的开始吧,把一切不快全都抛掉,做一个崭新的自己,一个快乐的自己,一个自由自在的自己。 복잡한 고민들 앞에서 나는 언제나 새로운 시작을 갈망했다. 밑바닥부터 시작해도 좋았다. 그런것 따윈 하나도 두렵지 않으니까. 내가 진정으로 두려운건 혹시나 단단한 껍질을 깨고 나올 용기가 없을가봐. 우리는 아직 벗어나지 못한 번데기에 불과하다. 용기를 내서 그 고치실을 뚫고 나오는 자만이 나비가 되여서 날개짓을 할 수 있다. 그때의 새로운 시작이란 마치 태양처럼 눈부신 빛을 발할것이다. 하지만 그 햇살이 비칠수 있는 전제는 당연하게도 우리에게 어둠마저도 쫓아낼 수 있는 힘이 있는것이겠지. 面对烦恼,我渴望一个新的开始,哪怕只是从零开始,从零开始并不可怕,可怕的是你没有勇气摆脱烦恼这个茧,我们每个人都像蛹,只有勇于冲破烦恼这层茧的人才能美丽化蝶,体验飞翔的快乐。新的开始就像崭新的太阳一样,光芒四射,当然,朝阳的升起需要你有足够的力量将黑暗驱逐。 어느 노래가사속의 한구절이 참 좋았었다. "승패는 나의 호방함에 달려있어요. 아니라면 다시 시작하면 되요." 매번 마음이 복잡할때마다 그렇게 나를 위로해 왔었다. "이런것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 어떤 복잡한 일도 다 해결될꺼야. 안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지". 어린날의 나는 얼마나 단순했던가. 그때는 진정한 고민이 무엇인지 미처 깨닫지 못했던것 같다. 단지 무지했었기에 고민이 없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시간을 되돌려 순수하던 그시절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좋을텐데. 그때는 노래를 흥얼거리는 것만으로도 복잡한 머리속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였었는데. 그 많던 고민거리들도 어느새 노래소리와 함께 저 멀리 날아가버린곤 했었는데. 总喜欢一首歌里的一句话“看成败,人生豪迈,只不过是从头再来。”每次烦恼时总是安慰自己:“没什么大不了的,天大的麻烦也会解决,大不了重头再来。”想想当时的自己还真是单纯,体会不到到底什么是真正的烦恼。 也许就是因为单纯,所以才没有烦恼,多希望时光能倒退,回到那个纯正的年代。以前遇到烦恼的事情听听音乐就会好很多,烦恼就会伴着音符随风而逝。现在却是没那么简单。 도연명의 시구절이 항상 머리속에 맴돈다. "동쪽 울 밑에서 국화를 꺾어 들고, 멀리 남산을 바라본다" 우리 맘속엔 언제나 고요한 공간이 남아있다. 어디에도 오염되지 않은 오직 나에게만 속해있는 곳. 그곳엔 걱정따윈 없는 기쁨만이, 속박따위가 아닌 자유만이, 이 세계에 "속"해있는 내가 아닌 오롯이 나만을 바라볼수 있는 초연함만이 존재한다. 언젠가 가장 평온할 때에야 비로소 진정한 자신을 마주할수 있을런지. 그때가 되면 나는 아주 가볍게 기쁘게 말할수 있을것이다. 오직 나에게만 속해있는 이 세계에서, 이 곳에서 나는 행복하다고. 总是不忘陶渊明的诗句:“采菊东篱下,悠然见南山。” 我们的心中总会有那么一片净土,一片只属于我的净土。在那里,只有快乐,没有烦恼;只有自由,没有束缚;只有真正的我自己,没有隶属于这个世界的我。 也许只有在最平静的时候才能够真正的认识自己,才能找回真正的自己。那个时候,我会是轻松的,自由的,快乐的。我在那片这个世界上唯一属于我,也只属于我的净土上是幸福的。 插曲:《雨伞》 매일매일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살아가면서 늘 개인 날만을 기대할수는 없습니다. 과거를 포용하고 미래를 받아들인다면 당신의 인생은 더욱 아름답지 않을가요. 마치 피어나는 봄처럼 말입니다. 每天都是一个新的开始,生命亦非只有一处灿烂辉煌。包容过去,融通未来,创造人生新的春天,你的人生将会更加明媚和迷人,就如绽放的春天。 最后为大家送一首歌, younha 唱的"第22条路"。正在走向哪里 可以走向哪里 随着时光流逝 却不知何去何从的朋友们 希望可以找到目标 走在自己的第二十二条路上 那么 亲爱的朋友们 我们下期再见 다음에 만나요. 垫乐:《22条路》 节目监制:朴恩静 播音:张星宇 金池 编辑:张星宇 金池 制作:闫丹丽